OUR STORY
프랜차이즈를 하려고
시작한 가게가 아닙니다.
원종동 장터 한켠의 작은 가게였습니다. 새벽에 솥을 올리고, 하루 종일 국물만 지켰습니다. 그게 전부였습니다.
먼저 말을 꺼낸 쪽은 손님이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본인 동네에도 하나 차리고 싶다고.
그렇게 2025년, 첫 가맹점이 열렸습니다. 1년 만에 13곳이 되었습니다.
늘리려고 늘린 게 아닙니다. 드셔 보신 분들이 만든 숫자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점포 수를 목표로 두지 않습니다. 같은 국물을 낼 수 있는 만큼만 엽니다.